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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은 깐밤, 성실한 알바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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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을 살리긴했는데.
막상 쓸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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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11월인가요.

.....올해는 뭔가 쓸데없이 더 빨리 지나간 기분입니다.
야간알바를 5개월정도 해서 그런가(...)

아무튼 11월입니다.. 비가 그치면 본격적으로 추워질듯하니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by 깐밤 | 2009/11/01 00:46 | 깐밤 | 트랙백 | 덧글(2)

아...술마시고 싶다.

술이 땡기는데 사람이 없네여.
걍 혼자서 마셔야 할듯.

by 깐밤 | 2009/10/31 18:46 | 깐밤 | 트랙백 | 덧글(3)

벌이 들어왔습니다.

이 계절에 어디서 벌이 나타난건지 정말 의문인데....
그건 둘째치고.

지금 무지 불안한게...

한 마리가 아니라 네 마리였단 말이죠(...)
문제는 제가 집에 들어오기 전까지 창문을 열어놨다는거.
모기장이 있는데! 대체 어디서!

그 이전에 방 안으로 들어 온 건 한 마리 뿐이고, 잽싸게 에프킬라로 뿌려서 처리했는데, 그 외에도 세 마리가 창 밖에서 자꾸 들어오려고 하는게 제법 무섭습니다.

지금 걱정되는건 혹시 방 어딘가에 벌집이 있다거나 하는건데(...)

제 방이 책도많고 먼지도많고 틈도많아서(...) 어딘가에 터를 잡았으면 제법 많이 공포지말입니다?(...) 이 야심한 새벽에 그것때문에 잠도 못자고 있을 법한 구석에는 전부 에프킬라를 뿌리고 있는데..
일단 눈에 보이는 벌들은 다 잡았지만 언제 어떻게 어디서 침투할지 알 수가 없어서 창문을 못 열고있습니다.(...)

아 슈발 내 방은 생명체가 못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여담이지만 예전에 살던 집에선 방을 화사하게 보이게 하겠답시고 작은 화분을 하나 놨었죠.
그리고 거기서 부터 거미들의 습격이.........ㅁㄴ러ㅐㅈ줍즈

나중에 보니 거미들이 작은 플라스틱케이스(가샤퐁용) 안에서 말라 비틀어진채 발견되긴했었는데(...)
어떻게 들어간건진 모르겠지만 그 플라스틱 케이스를 제가 이사갈때 챙겨놓고 이사와서 거의 2년동안 안열었었거든요(...)
어느날 정리하면선 ㅏ와서 아 버려야지- 하고 여니깐 거미줄이 좀 제법(...)

으아아아악- 하고 일단 화장실로 가져가서 바닥을 보니 제법 많은 거미미라의 산이(...)
PVC숲에서 죽었달까 이거 참.

......아무튼 그 때 이후로 제 방에는 풀포기를 비롯한 다양한 생명체는 사람 외에는 들이지 않고있습니다(...)
창가에 자리잡은건 발열이 높으신 24인치 LCD 두 대와 컴퓨터 정도이고 그 외엔 책.....

책장이 목재이긴한데 설마 그런곳에서 벌레가 생길 거란 생각은 안하는데 말이지요.

.......아 포스팅하다보니 점점 방이 무서워지고있네요(...)

오늘은 마루에서 자야할듯 ㅠㅠㅠㅠㅠㅠ

일단 벌이 난입한건 날씨가 추워지니 따듯한 곳을 찾아서 왔다고 생각되는데...
왜 하필 내 방에..그것도 단체로(...)
by 깐밤 | 2009/10/30 04:06 | 두번째. 생활기 | 트랙백 | 덧글(2)

허세의 24인치 듀얼 모니터.




24인치 하나가 놀고있는게 좀 그래서 설치했습니다.
모델도 다르고 색재현율도 달라서 같이 쓰면 눈 버리기 딱 좋은 구성이죠(...)
좀 문제가 있어서 안쓰고있었는데 막상 설치하니 또 잘 돌아.........포스팅 하던 중에 다시 문제가 생겼네요 ㅎㅎㅎㅎㅎ
아 슈발 내일 또 전화해야겠네요. MOTV AS보내면 멀쩡한 것도 고장나서 온다고 유명하던데 불안하네요.

뭐 아무튼 방금전까지 좋아라하고 있었는데 포스팅하다가 작살나니 제법 당황스럽습니다 ㅎㅎㅎㅎㅎ 이 새벽에 이거 참.


현재 두 번쨰 사진이 최종적으로 배치된 모습인데

어 또 되네 ㅡㅡ?

주말 중에 좀 제대로 옮겨봐야겠습니다. 모니터는 뭐가 문젠지 도저히 알 길이 없고(...) 아 제길.
참고로 AS기사가 VGA(D-sub)단자를 써보세요- 해서 연결했더니 이건 아예 인식도 못해(...)
두고보자.

아무튼 그래서 현재 이렇습니다.


덤. 벽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제 방을 보시고 참 효율적인 방이라고 하셨는데 이게 진담이신건지 비꼬는건지 모르겠어요(...)
by 깐밤 | 2009/10/30 02:59 | 트랙백 | 덧글(21)

방~정리를~~해야하는데에~~~

무지귀찮네요.
집에선 자고 일어나서 대충 운동하고 챙겨서 나가면 알바하고 돌아오면 자고(...)

.....원래라면 이번 주 중에 책장 좀 알아보고 큰거하나나 작은거 두개 정도 사고..모니터도 VGA로 잘 돌아가면 그냥 그대로 쓸까했는데....
알바를 빨리 시작하니 제법 바쁜척 할 수 있게됐습니다(...)

이제 돈을 좀 모아서. 사야 할 것들이나 좀 사고(...)
보크스에서 물건 다 받은 줄 알았는데 아니니깐 돈도 좀 모으고(...)

아. 그나저나 마이클잭슨의 디스 이즈 잇 을 보러가야하는데. 이번 주 중에 봐야겠습니다.
by 깐밤 | 2009/10/29 00:30 | 두번째. 생활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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