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럴 수가 벌써 2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니 3준가
아무튼(...)
저번 주엔 오사카를 다녀오고 그 저번 주엔 도쿄를 갔다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도쿄에 있는 기간동안 최대한 에바 파를 많이 봤어야 했는데..
후회가 악 후회하니깐 또 가고싶지만 환율이 1250원이 될때까지 난 참겠어!(...)
뭐 그런거고.
사진갑니다<-(...)
헬로-
어..음.
첫날갔던...아니구나.
둘째날.....어?
아 네 둘째날 갔던 오다이바입니다.
이게 무슨 TV본사던가 그랬던거 같은데..저 구 안에 식당이있다고하더라구요.
뭐 제가 저길 들어 갈 일은 아마 전에도 앞으로도 없겠지만(...)
제
여행은 기본적으로 덕심으로 충만하기 때문에 저건 사실 대외광고용(...) 내가 여행을 갔다고! 라고 주장 할 수 있는 몇 안돼는 사진입니다.
저거 직전까진 전부 건담뿐이였고, 저걸 제외하고선 오다이바에서 찍은건 식당에서 찍은거랑 내부에 홍콩거리를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의 이벤트플로어가 전부입니다(...)
..아 한심하다고 말하셔도 할 수 없지만 오다이바를 저게 다섯 번째인가 가는건데 그 전에 볼만한거는 다 봐서(..)
네. 근데 이것도 많지가 않네요(...)
뭐 성룡 사진걸려있고 뭐하고 한거보니 그거 기념하는건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이거라도 안찍으면 정말
관광하러 갔음! 하고 주장을 못하기떄문에 찍었습니다.
근데 저렇게 만들어놓고 저기 상가는 전부
음식점..중식이 주를 이루긴 했지만 뭐 먹진않았습니다.
사실 제가 여행을 가서 걷기 시작하면 체력과 끈기는 상승하고 공복등 기타 신체활동은 엄청 줄어들어서(...)
여행가서 하루에 12시간씩 걷고도 하루에 한 두끼만 간단하게 해결해도 버팁니다.
버틸뿐이지 컨디션이 나빠지는건 할 수 없더라구요(...)
아 진짜 너무 맛없었음(...)
내가 오다이바에까지 가서 혼자서 뷔폐까지 들어가서 저 두접시 먹고 나왔어요.
내 2000엔..
근데 진짜 너무 맛없어...카레는 키레카레가 더 맛있고,
파스타는 내가 만든게 더 맛있고(?) 나머진 그냥 맛없음(...)
언제인가 저 뷔폐 맛있다는 글을 '네이버' 블로그에서 봤었는데 제길.
믿었다가 배신당했어!
유리카모메타고 나가는 길입니다.
음 건담이 보이네요. 저날 비는 안왔는데 습도가 가히 살인적이라 제가 에어컨나오는 곳만 주로 찾아서 움직였어요.
그리고 저 습도에도 굴하지않고 이케부쿠로가서 오오야마로 갈아타는 지하철을타고 내가 저 일본까지가서 테크니카를 하겠다고(...)
정작 중요한 역은 찍지도 않았네orz
그리고 나으 마음의 고향으로~(...)
네 뭐 다들 익숙한 건물과 풍경이실겁니다(...)
타이토스테이션 하앍orz
그렇지만 정작 크레인 사진들은 클럽세가.
뭐 그 외에 여러 곳을 다녔지만 저날 이미 습도에 넉다운 당한 상태라 반쯤 모든걸 포기했습니다(...)
저대로 저녁을 팬더와 함께먹고 택시타고 호텔 앞으로 가서 들어가기 전에 술집에서 겁나 마시고! 는 아니고 그냥 적당히 마시고(..>)
생맥주-大
생맥주-中
나마네기와 네기마(...)
이건 간..어 이름을 까먹었다(...)
.........어
이 뒤로 사진이 집에있군요orz
이ㅏㅓㄴㅁ레ㅐㅂㅈㄱ 뭐 그렇습니다 잘 다녀왔어요(...)
벌써 2주 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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