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도쿄에 온 큰 목적 중 하나인 건담입니다.
큰 목적이랄까..유일하달까(...)
쇼핑이 있지만 이건 어딜가나 우선순위니깐 제껴두고(...)
사실 지금 혼자서 솔을 존나 먹고와서(4000엔어치쯤) 살짝 하이텐션입니다.
제가 술을 좀 먹으면 얼굴에서 목까진 빨개지고 그 아래로 창백하지는데 지금 그 상태입니다(...)
아무튼 급히 사진갑니다(...)
오오 역에서 내렸습니다.
아마 유리카모메 다이바 역이였던가요
.....아 사진은 많은데 올라가는게 늦어서 걍 몇 장만 올립니다(...)
건담 커요. 근데 생각보단 크지않네요(...)
랄까 저거때문에 저 앞에 30만원짜리 호텔 잡았다간 울뻔했슴다.
ㅇㅇ 아키바에있는 8만원짜리 싼 호텔에 묶은게 베스트쵸이스였어!
그런 고로 다음 오늘으 ㅣ쇼핑이랄까 제가 사실 이걸 존나 가지고 싶었거든요(...)
동방소후비
피규어.
사실 앨리스도 사서 옆에 놔주고 싶었는데 없더라구요.
우동게랑 9는 있는데..이건 살까고민은 좀 했는데 마리사 박스크기가 좀 커서(...)
이건 넨드로이드 미쿠. 사실 9월 재판까지 기다릴까했는데 신품이 4천엔에 남아있어서 걍 샀슴다(...)
이대로 가면 내일 무빅제 나카지마스바루랑 기타 등등을 사곘는데 지금 캐리어에있는 각종 회지와 편의점표 성인잡지가 걸리면 절 지옥의 관세나락+입국금지물건크리 먹히고 처분당할듯해서 어쩔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내일 4시 비행기인데 제 수중엔 현재 5만엔이 남아있죠(..)
하루에 2만엔씩만 쓰자- 하고 오늘도 2만엔만 들고나갔는데 결국 우체국가서 3만엔을 더 찾았는데 그거 안쓰고 들어왔어요 orz
아무튼 자세한건 내일가서 보고...
보크스에 주문한 굿스마일제 카가미네 린&렌 이 늦게들어와서 여기서 사갈뻔헀는데 예약한거 생각해넀슴다.
그 밖에 일본에선 발매됐지만 국내엔 안들어온 것들이 자꾸 절 위협하는데 예약이 절 살리네요.
문제는 이 예약품이 7월 중에 동시다발적으로 절 습격한다는게 문제지만..
ps : 이제 생각났는데 저 계획대로 오오야마가서 테크니카 하고왔슴다(...) 그리고 오다이바에서 제대로 솔플로 뷔페 달렸어요(...)
그거포스팅은 내일 하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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