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사모. (돈까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안녕하세요 깐밤입니다.
포스팅꺼리가 없던차에 또 덧글이 달려서 써봅니다(...)
전 이 집 잊지않아요. 그럼요. 생선가시의 원한은 깊은 상처로 남았다.(...)
아니 뭐 그렇다기보다 꾸준히 시비거는 서비스로 나가고있나봅니다.
음. 혹시 컨셉인가? 일종의 욕쟁이할머니같은거?(...)
....사실 전 최근 이 집 주인은 그냥 돈이 많은게 아닐까싶기도 합니다.
장사는 취미같은거죠<-
아무튼 각설하고. 최근엔 어떤가 궁금해서 검색 좀 해봤더니.
우와 비싸.
그냥 비싼것도아니고 짱비싸.
무슨 돈까스가 만원을 넘어가.....
피자돈까스라는걸 14000원내고 먹을바엔 피자돈스를 갑시다. 피자돈스 좋아요 싸고 맛있음. 님들 피자돈스 무시하나여.
그나저나 여전히 두당 1메뉴를 시켜야 하나보군요.
그것때문에 전에 같이 갔던 여자애는 배부른데도 하나 시켜놓고 제사지내고있었죠. 멀뚱멀뚱.
시간도 애매한때가서 가게에 우리밖에 없는데도 다 먹으니 거의 쫓아내는분위기.
.....그럼에도 안망하는걸보면 역시 주인이 돈이 많은거같아요?
아무튼 뭐 덧글도 보이고 마침 포스팅꺼리도 없던차에 예전에 이집에서 당한걸 생각하니 다시 한 번 화가나서(...)
포스팅하나 올려봅니다.
뭐 이런건 어디 보내기도 그렇고 태그나 좀 넣고 끝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