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깐밤입니다(...)
요새 포스팅이 뜸했죠 랄까 뭐 바쁜척하고 살고있습니다(...)
어제는 베니건스가 제법 땡겼죠..랄까 사실 몬테크리스토 쿠폰이 4월 끝날때까진데 제가 오늘은 일이있어서 못가거든요(...)
그래서 갔습니다. 홍대 베니건스.
8시 30분쯤에 홍대에 도착해서 툰크를 들려 읽을 꺼리를 좀 산후에 가면서 전화를 때렸슴다.
웨이팅 있나요?
없다는군요. 그대로 가서 주문!

싱글의 여유-..랄까 솔플로 가는건 거의 3년만인가...



....원래 당초 계획은 간단한 샐러드나 뭐 그런걸 하나 시키고 몬테크리스토 쿠폰을 사용하는거였는데.....
막상 메뉴판을 보니 제법 먹고싶은게 많더라구요. 배가고픈것도 한 몫했겠지만(...)
가격은 콜라까지 포함해서 35000원정도 나왔습니다.
음 점보카레랑 비슷한 정도네요(...)
9시쯤에 가서 10시 20분쯤에 나왔군요. 읽을꺼리를 사가서 밥먹으면서 열심히 읽었습니다..만 먹으면서 뭘 하니 집중이 안돼더라구요.
그나저나 계산하고 나오는데 직원분이 쿠폰 좀 챙겨주시던데(...) 뭐 언젠가 또 쿠폰쓸겸 찾아가지않을까합니다.
덧붙여 저 음식들은 결국 다 먹지 못하고 남겼슴다(...)
리조또이 30%정도, 몬테크리스토가 1개, 후렌치후라이가 절반쯤...아 사진으론 맛있어보였는데, 맛이없더라구요(...)
요새 포스팅이 뜸했죠 랄까 뭐 바쁜척하고 살고있습니다(...)
어제는 베니건스가 제법 땡겼죠..랄까 사실 몬테크리스토 쿠폰이 4월 끝날때까진데 제가 오늘은 일이있어서 못가거든요(...)
그래서 갔습니다. 홍대 베니건스.
8시 30분쯤에 홍대에 도착해서 툰크를 들려 읽을 꺼리를 좀 산후에 가면서 전화를 때렸슴다.
웨이팅 있나요?
없다는군요. 그대로 가서 주문!
싱글의 여유-..랄까 솔플로 가는건 거의 3년만인가...
....원래 당초 계획은 간단한 샐러드나 뭐 그런걸 하나 시키고 몬테크리스토 쿠폰을 사용하는거였는데.....
막상 메뉴판을 보니 제법 먹고싶은게 많더라구요. 배가고픈것도 한 몫했겠지만(...)
가격은 콜라까지 포함해서 35000원정도 나왔습니다.
음 점보카레랑 비슷한 정도네요(...)
9시쯤에 가서 10시 20분쯤에 나왔군요. 읽을꺼리를 사가서 밥먹으면서 열심히 읽었습니다..만 먹으면서 뭘 하니 집중이 안돼더라구요.
그나저나 계산하고 나오는데 직원분이 쿠폰 좀 챙겨주시던데(...) 뭐 언젠가 또 쿠폰쓸겸 찾아가지않을까합니다.
덧붙여 저 음식들은 결국 다 먹지 못하고 남겼슴다(...)
리조또이 30%정도, 몬테크리스토가 1개, 후렌치후라이가 절반쯤...아 사진으론 맛있어보였는데, 맛이없더라구요(...)




덧글
블랙홀에 살포시 처넣어주고싶어ㅠ
9일 남았군 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