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름은 깐밤,
성실한 알바생이지.
by 깐밤
이글루 파인더
이전블로그
無 ....메모장을 살리긴했는데. 막상 쓸게 없네요(...)
태그
skin by eternal dream
 skin by 깐밤
|
|
|
오늘 홍대에서 약속이 몇 개 있었는데 시간텀이 제법되길래 이번에 개봉한 언데드 란 영화를 봤습니다(...) ......뭐 일단 감상부터 말하면..
요새 달공주부터 해서 아주 그냥 여러가지 영화들이 절 엿먹이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orz
느낌은 디아이랑 엑소시스트를 적절히 조합해서 쓰레기통에 섞어서 꺼내놓은게 더 재미있을 것 같을 정도로 재미가 없습니다. 언데드 시발(...)
난 사실 초반에서 중반넘어갈때 결과가 설마? 했는데 설마가 설마라니 설마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솔직히 이젠 이런 소재가 너무 진부하지않나요. 이젠 빨고남은 찌꺼기도 모자라 나올게없는 건어물이 됐는데 아직도 써먹다니..
일단 왓치맨이 개봉하면 두근거리면서 그걸 봐야겠고.. 블레임.......은 어떨까(...)
아무튼 진짜 간만에 재미없었습니다. 심각하게..시작할떄 한 번 깜놀등장 빼고는 뭐 이건 판타지;
PS : 아 근데 홍대영화관...시간대가 3시 35분거였는데..그래서 그런가 나 빼곤 다 커플이네 ㅋ; 혼자온게 나뿐이라니; 근데 난 영화 원래 혼자보는데 ㅋ;
|
|
# by 깐밤 | 2009/02/27 23:18 | 네번째. 감상기 | 트랙백(1) | 덧글(2)
|
|
|
|
카테고리
포토로그
최근 등록된 트랙백
최근 등록된 덧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