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온다는 봉신연의 애장판은 7500원이라는군요.
음...으으음.....그래 뭐
원서가 12000원대니깐 뭐 그래 7500원..
뭐 그래...괜찮....지 않지만 그냥저냥 넘어간다고해도.
.......요 근래 반년동안
굳이 만화책값만 천원이 넘게 올랐어야 할 이유가 있나싶은 생각은 드네요.
츠바사는 어느새 6천원이됐고..
원피스? 나루토?
얘들도 5천원이 코앞인데..?
이건 뭐 대여점 장려정책인가요?
우린 책값을 올려 대여점에 팔테니 너희는 빌려봐라?
설마? 진짜로?
책 사서보는 사람은 뭐 ㅈㅈ치란건가요;
작년 초까지만해도 만원이면 네 권쯤 샀던 것 같은데..
요샌 만원으로 세권을 못사는 경우가 허다하네요.
이야...진짜 너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