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 역에서 하이페리온II 로 가시면 그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찾기는 그렇게 어렵지않아요.
사진은 일단 숨기고..
음. 런치로가면 부가세 포함 24200원입니다.
가격은 이런류 샐러드바 중에서도 비싼편이죠.
음식 종류는 꽤 다양합니다.
초밥, 회, 롤, 튀김, 샐러드바, 우동고 모밀, 피자, 죽, 스프, 과일과 음료 디저트, 꽃게찜도있고 참치구이, 찐새우도있습니다.
그 밖에 다양합니다만.
음식 맛은 그저그렇달까...회같은 경우는 비린맛이 좀 납니다.orz
그 외에 롤도 그저그랬고..무스케이크와 디저트들은 꽤 맛있었군요. 음음.
사과주스도 괜찮았고...
아무튼 딱 가격정도의 맛..해산물 싫어하시는 분도 드실건 꽤 있지만, 추천 할 정도는아니군요.
육회가 있어서 두근두근하면서 먹었는데 맛없습니다.orz
그나마 훈제오리샐러드가 좀 맛있었군요.
으음. 일단은 저번의 퇴짜를 교훈(?)삼아 오픈시간에 맞춰서갔는데, 30분정도 지나니깐 절반이상의 자리가 찼습니다.
평일은 전날이나 당일예약을 하는게 좋고, 주말은 최소 3일전에는 예약해주는게 좋다고 그러는군요.
메인메뉴는 스테이크가 하나 있는 것 같은데, 직원이 딱히 설명해주는 것도 없고 그냥 광고탑같이 붙어만있으니 별로 관심이 안가더라구요. 광고에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스테이크! 라고 하는데 그닥 믿음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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